LG전자 G6부터 애플처럼 ‘단일 기종’으로 승부!

LG전자 G6부터 애플처럼 ‘단일 기종’으로 승부를 볼 것이라고 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LG전자를 포함한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는 각 현지에 맞는 기능 및 성능을 분류하여 다양한 버전으로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이렇게 출시 국가 별 기종이 미세하게 다르다보니 제조 공정에도 효율적이지 못한 상황이 되는데요, LG전자가 G6 부터는 애플과 같이 단일기종으로 각 출시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LG전자의 조심성이 돋보이는 부분이고, 스마트폰사업에 부진한 LG전자가 이를 만회하기위해 다양한 노력과 변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같은 대규모 시장에서는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겠지만 최대한 단일기종으로 승부를 본다고하니 생산에 있어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1조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딛고 체질개선을 마무리한 LG전자의 좋은 소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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