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열풍, 벌써 식었나? 주간 사용자수 급감

증강현실 기반의 스마트폰 게임 포켓몬고의 인기가 상당한 가운데 최근들어서는 이용자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1월 마지막주와 2월 첫째주의 이용자 수 데이터를 확인했을 때 약 50만명 이상의 이탈자가 발생했다는 것인데요, 일간 사용자수로 봤을 때도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포켓몬고도 결국에는 스마트폰 게임이다보니 인기를 꾸준히 몰고가려면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야 할텐데 아직까지 포켓몬을 잡고 도감을 채우며 체육관에서 배틀을 하는 정도 밖에 없다보니 국내 유저들도 마니아층을 제외하면 이탈자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켓몬고에 대한 관심은 높은 편이며, 많은 정보들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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