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하여 강화하는 방치형 게임, 오늘도 환생

스마트폰 게임도 종류가 참 다양한데 최근에 ‘방치형 게임’이 상당한 인기가 있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본인의 캐릭터가 커가는 과정을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즐기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여러 방치형 게임을 즐겨보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이 ‘오늘도 환생’ 이라는 게임입니다. 

처음 다운로드 받고 초반에 게임을 즐길 때는 게임 이름의 의미를 정확히 몰랐는데 플레이를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레벨을 올려 탑을 올라가는데,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은 ‘환생’ 이라는 시스템이 있어 게임을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화했을 때 레벨은 초기화되지만 강화레벨은 유지되어 더욱 강한 캐릭터로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의 기본 화면은 위와 같습니다.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병사들이 몬스터들을 사냥하며, 퀘스트도 자동퀘스트를 구입하면 자동으로 돈을 벌어줍니다. 퀘스트와 병사의 레벨을 올려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데 레벨은 거의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돈만 많으면 한 번에 1,000 이상 씩 레벨업 할 수 있으니 가년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위의 화면은 제가 초기에 플레이할 때 화면인데 지금은 기마기사 외에도 다양한 4~5성급 병사를 보유하고있으며 퀘스트 또한 레벨을 상당하게 올려두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환생 시스템입니다. 환생을 통해 훈장을 받을 수 있고 획득한 훈장으로 병사를 구입하고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구입 및 강화한 병사는 환생을 해도 그대로 유지되므로 더욱 강해질 수 있는 것이죠. 환생은 불가피한 존재입니다.

환생은 최저 50층 부터 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50층에 도달하면 바로 환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받은 훈장으로 병사를 구입하여 더욱 강화하면됩니다. 초기에 받는 기마기사가 상당히 유용하므로 이를 훈장을 통해 강화하여도 좋습니다.

또한 강화 또는 레벨업을 통해 일정 레벨 이상 도달 하면 위와 같이 추가적인 능력을 부여받게 됩니다. 레벨업은 환생하면 초기화되지만 강화레벨은 초기화 되지 않기 때문에 만약 위의 사진 기준으로 100강화를 하면 ‘인간 병사의 이동속도 증가’ 효과를 항상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무한의 탑 및 던전 등 다양한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이는 나중에 다시 다뤄볼 예정입니다. 여러 방치형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지만 쉽게 올릴 수 있는 레벨과 환생이라는 특별한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점이 더욱 끌리게 되었고, 지금도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무과금 유저들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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