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컴퓨터 보다 좋은 아이패드 프로’ 광고 선보여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를 화면크기에 따라 분류하여 2가지로 판매 중입니다. 이 두 모델 모두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은 아이패드 라인이 새롭게 변경된 부분이 없는데요, 이렇다보니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패드를 기다리다 지친(?!) 상황입니다. 뭐 지쳤다는 표현도 옳지 못할 수 있는게 대부분 태블릿은 2~3년 정도를 평균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아이패드 프로가 이미 구입할 사람들은 다 구입하여 사용자층을 형성하고 있기에 아직 새로운 아이패드를 출시할 시기가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튼 아이패드 프로가 나온지 제법 되어가고 있는 이 시기에 애플은 또 한 번 아이패드 프로를 홍보했습니다. ‘컴퓨터 보다 좋은 아이패드 프로’라는 문구로 홍보를 하는데, 컴퓨터에 비해 안정성이 있고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PC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며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인데 애플의 유튜브 채널에 이와 관련된 다양한 광고들이 있으니 재미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사용해봤고, 현재 갤럭시탭을 사용 중인데 태블릿이 확실히 PC의 영역으로 들어서고 있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영역 확장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비해 아이패드가 더욱 앞서가고 있다는 판단을 합니다.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태블릿은 그 활용도면에 있어 iOS가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튼 운영체제를 떠나 태블릿이라는 영역자체가 더욱 확대되어 PC와의 장벽이 허물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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